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진행한 ‘청년주거 안정 정책 타운홀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날인 30일 대학생들과 만나 청년 주거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학생 30여 명과 ‘청년주거 안정 정책 타운홀미팅’을 열고 “민선 9기 첫 약속으로 청년주택 7만4천가구 공급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타운홀미팅에 이어 건국대 캠퍼스 인근 광진구 ‘모아타운’ 사업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민선 8기 마지막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학생들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청년주거 안정 정책 타운홀미팅’을 진행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 ‘청년주거 안정 정책 타운홀미팅’을 앞두고 대학생들과 인사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학생들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청년주거 안정 정책 타운홀미팅’을 진행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진행한 ‘청년주거 안정 정책 타운홀미팅’에서 한 학생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진행한 ‘청년주거 안정 정책 타운홀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