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 분야는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지역경비 등 자치경찰 사무 전반의 정책 및 제도 개선 아이디어다. 전남 주민은 물론 전남사랑애(愛) 서포터즈에 가입해 전남사랑도민증을 발급받은 사람도 참여할 수 있다.
우수 제안은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총 6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민간과 공무원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