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당선인은 25~26일 인수위원들과 함께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민선 9기 핵심 과제들을 구체화하고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하기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독도역사문화공원,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 어촌민속전시관, 영덕시장, 이재민 임시주택, 특별재생사업 현장 등이다.
조 당선인은 문제점이 발견된 현장 개선책을 제시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인수위는 현장 점검을 통해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개선 방안·정책 제안을 정리, 공약 이행 계획서에 담을 계획이다.
조주홍 당선인은 “지역발전과 군민 삶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별 필요성·추진 방향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