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빅데이터 분석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빅데이터 분석사업은 각종 데이터를 시정 주요 정책 결정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2년 지역화폐·일자리·상권 분석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공원 활성화·불법 주정차·인구·산업 등 다양한 분야 분석을 마쳤다.
분석 결과는 시정 주요 사업에 활용되며 정책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는 진료과목별 의료 취약지역·버스 노선별 적정 운행 시간·특별사법경찰 업무 지원·둘레길 구축 성과 등이 분석 대상이다.
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