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출신 한국화가 김세화 작가는 수묵의 전통적 표현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자연의 생명력과 정서를 담아내는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재단은 이번 전시가 지역 출신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 10주년 기념 연극 ‘나와 할아버지’ 공연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재단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7월4일 오후 5시와 5일 오후 3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대학로에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대표작이다.

공연에는 그룹 블락비 출신 배우 표지훈이 주인공 ‘준희’ 역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잘 알려진 양경원이 ‘할아버지’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말양=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