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공원이 준공되면 옥포항이 내려다 보이는 문화,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거제시는 24일 옥포조각공원 실시설계 중이며 옥포2동, 아주동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원은 인근 한화오션 조선소 노동자 쉼터로 기능해 활용도가 높다. 수경시설, 놀이터,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며 40억원을 투입한다.
옥포공조각공원은 옥포동 산81-5번지에 위치했으며 부지 규모는 2만8000㎡다. 내년에 착공해 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 관계자는 “옥포조각공원 명칭을 함께 변경하게 된다. 휴식과 소통, 문화를 더하는 개방형 여가공간으로 조성한다. 옥포와 아주 도심간 연계를 강화하는 미래지향적 공간으로 계획했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