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의 시작은 6월 20일 저녁 춘천인형극장에서 첫선을 보이는 극단 마실과 굴레의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다.
이 작품은 최근 강원연극제 대상을 수상해 강원도 대표로 ‘2026 대한민국연극제 in 부산’ 본선 진출을 앞두고 있는 작품이다.
저녁 9시 30분부터 춘천인형극장 카페테리아에서는 ‘춘천연극 네트워킹 파티’가 열려 ‘춘천연극예술상’ 시상식과 축하무대 등이 이어진다.

안준형 (사)한국연극협회 춘천시지부장은 “2026 춘천연극예술축제는 2027년 대한민국연극제 in춘천을 앞두고 축제의 붐을 일으키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춘천 연극의 저력을 확인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