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는 12일 이 같이 밝히고 이번 연구지원비 확보는 2개 핵심연구지원센터를 구축한 전국에서 드문 사례라고 전했다.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은 연구장비를 분야별로 집적 및 공동활용해 연구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센터가 구축되면 지역 전략산업 자율형 제조 전환을 지원하고 연구개발과 산학협력 연계 제조혁신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국립창원대 조영태 스마트제조기술센터장이 사업 총괄책임을 맡는다.
조영태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제조AX 실증과 데이터 기반 자율형 제조 전환을 선도하고 창원국가산단을 비롯한 경남 제조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