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 교수는 지난 19일 창원보건소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100% 활용법’을 주제로 특별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박 교수는 강연에서 연령별·성별 필수 검진 항목을 비롯해 검진 전후 주의사항, 검진 결과표를 쉽게 읽고 해석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정보를 전달했다.
박상진 교수는 “건강검진은 질병을 가장 빠르게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예방책”이라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지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강좌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의료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공공보건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