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실전인재형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 대학에는 2026년 기준 약 7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오는 2028년 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최경희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산업 수요 기반 교육체계와 산학협력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경남 유일 선정 대학으로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융합 교육을 고도화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창신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청년 맞춤형 교육체계를 강화하고 실무 중심 융합교육을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