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수위는 11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인수위는 인수위원 15명, 자문위원 6명 등 21명으로 꾸려졌다.
조주홍 당선인은 출범식 후 부서별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인수위는 15일까지 주요 업무 보고를 받은 후 미래 100년 설계에 중점을 두고 조 당선인 공약 실행 계획을 수립한다.
이안국 인수위원장은 “기존 주요 사업 연속성을 유지하며 당선인 핵심 공약을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했다.

700억원 규모의 지방채 상환을 출발점으로 삼아 재정 정상화에 주력하고 세일즈 행정을 통해 예산 확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그의 공약은 일자리·돌봄·체류 관광·재정 정상화·민원 혁신 등 5가지 약속으로 함축된다.
신규 원전 유치는 눈앞의 과제다.
조주홍 당선인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희망찬 미래 100년을 열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