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임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는다.
그는 4월 27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도내 22개 시·군을 도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 교육 완성’을 기치로 내걸고 표심 공략에 나섰다.
그의 대표 공약은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이다.
AI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깨끗한 선거·정책 선거’ 기조도 끝까지 유지하고 있다.
비방·조롱을 넘어 정책·비전으로 평가받기 위한 의지를 나타낸 것.
그는 지난 8년의 기반 아래 앞으로의 4년을 완성의 시간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임종식 후보는 “교육은 실험이 아니라 책임”이라며 “흔들림 없는 경험과 검증된 실행력을 바탕으로 경북 교육의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