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주 지역을 세계적인 역사·해양관광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주 후보는 “동경주에 해양관광·SMR(소형모듈원전) 산업·동해안 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해양관광 핵심 프로젝트는 문무대왕 성역화 사업 조기 완공, 감포 해양레저관광단지·동해안 내셔널 트레일 조성 등이다.
자연경관,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늘려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관광 벨트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차세대 원자력 산업 기반 조성·미래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도 제시했다.
문무대왕과학연구소 2단계·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역 교통망·생활 인프라 확충도 이뤄질 전망이다.
경부선~동해선 고속도로 연결, 상수도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교통 접근성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후보는 “동경주를 해양관광·미래 에너지 중심지로 성장시켜 새로운 동해안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