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주시가 황성공원 체육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사용 연한이 지난 축구장 인조잔디, 시민운동장 시설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시에 따르면 황성축구공원 5·6구장 인조잔디 전면 교체한다. 노후 포장면 보수공사도 병행한다.
황성축구공원 5·6구장은 2016년 인조잔디가 설치된 후 사용 연한(최대 10년)이 도래한 상태다.
시민운동장도 천연잔디 교체, 배수시설 정비가 이뤄진다.
현재 경주에는 20개 축구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천연잔디 구장은 9곳, 인조잔디 구장은 11곳이다.
최혁준 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시설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