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초·중학생 영어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1:1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대구시 군위군 화상영어’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 화상 수업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수업은 주 60분으로 운영된다.
군위군은 올해부터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 기존 연 3기에서 4기로 늘리고, 대상도 초등학생에서 중학생까지 확대해 참여 기회를 넓힌다.
군위군 관계자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이라며 “교육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