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9~12일 오사카, 도쿄에서 열린 한국관광공사 주최 ‘K-관광 로드쇼’에 참가했다.
로드쇼 기간 동안 11건(오사카 5건, 도쿄 6건)의 상담을 통해 현지 여행업계와 접점을 확대했다.
일본여행업협회 회원사와는 포상 관광 등 고부가 관광객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후 한층 고도화된 프리미엄 관광 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포상 관광 수요가 높은 일본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김남일 사장은 “일본 관광객 유치를 늘리기 위해 맞춤형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