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건강 증진, 치매 관리, 정신 건강 등 다양한 보건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다.
경산시는 사업 기획부터 실행, 성과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것으로 인정받았으며, 각종 공모사업에서도 높은 성적을 거두며 보건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보건의료인과 지역 주민 600여명이 참석했다.
경산시장 권한대행인 이도형 부시장은 “봄을 맞아 경산에서 보건의 날 행사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누구나 지역과 계층에 관계없이 건강과 돌봄을 보장받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