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이불빨래방 1호점인 '보드미 빨래방'은 태백시와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한국노인인력 개발원이 총사업비 3억400만원을 들여 운영 중으로 4년차를 맞아 어려운 가정 돌봄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함께하는 지역복지의 최일선에서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1호점은 1912가구의 이불 8896채와 운동화 738켤레의 세탁서비스를 했다.
이어 2호점인 '포그니빨래방'은 지난해 9월29일 문을 열어 상장동, 황지동, 황연동, 삼수동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개선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밀착형 복지사업으로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호점은 지난해 314가구의 이불 1201채를 세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