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디자인계 관계자들을 만나 감사와 격려를 건네고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은 1일 김 여사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디자인 코리아 2023’을 축하하고 디자인 산업 발전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디자인 코리아 2023의 주요 전시관도 방문했다. 관람한 전시는 △저시력자를 위해 시각적 접근성을 높인 로봇청소기 △재생 플라스틱을 소재로 한 벤치 △폐방화복을 업사이클링한 패키징 제품 등이다.
김 여사는 청소년과 대학생이 만든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모듈 휠체어 △재활용품이 있어야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원 디자인 △12지신 일러스트를 입힌 교통카드 등을 관람 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디자인 코리아 2023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솔루션’을 주제로 오는 5일까지 개최된다.
조진수⋅임현범 기자 limhb9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