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사 출구결과 조사가 발표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환호성을 내질렀다. 주요 격전지로 알려진 대부분의 지역이 우세하다고 나오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출구조사 1분을 앞두고 주먹을 움켜지고 말소리가 커졌다. 10초를 남기고 국민의힘 측은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양손을 꽉진 의원들은 국민의힘 10곳 우세, 더불어민주당 4곳 우세, 접전 3곳의 결과 발표와 함께 환호성을 쏟아냈다.
결과 발표와 함께 “이겼다”를 연호하면서 손을 높이 치켜들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양손을 흔들었다. 이후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자 국민의힘은 김은혜 후보와 유연복 후보의 이름을 연호했다.
이후 조사 발표에서도 의원들은 환호를 내지르며 박수를 쏟아냈다. 대전과 세종의 우세가 이어지자 점프를 뛰는 관계자도 보였다. 일부 약세구간에서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현범 기자 limhb9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