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5)
서울시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 67명…전날보다 40명 적어

서울시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 67명…전날보다 40명 적어

승인 2021-02-08 18:51:57 수정 2021-02-08 18:53:45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사진=서울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박태현 기자
[쿠키뉴스] 한전진 기자 = 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107명 보다 40명 적은 수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이 4명, 지역 감염이 63명이었다. 확진자 누계는 2만5346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 중 동대문구 소재 병원 4명, 성동구 소재 한양대병원, 도봉구 소재 교회, 금천구 소재 보험회사 각 2명, 서대문구 소재 운동시설, 중구 소재 노숙인 복지시설 각 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밖에 기타 집단감염 3명,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기타 확진자 접촉 26명, 서울 외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3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경우 19명이 새로 확진됐다.

ist1076@kukinews.com
한전진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