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통번역지원사 박성아 씨가 다문화가족 대상을 수상했다. 익산시는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동아 다문화상’ 시상식에서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동아 다문화상은 편견과 차별이 없는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아일보에서 주최하고 LG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한다.
익산=소인섭 기자 isso2002@kukinews.com
베트남 통번역지원사 박성아 씨가 다문화가족 대상을 수상했다. 익산시는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동아 다문화상’ 시상식에서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동아 다문화상은 편견과 차별이 없는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아일보에서 주최하고 LG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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