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김해시에 따르면 정영두 시장이 극저온, 미래자동차, 물류로봇반도체, 의생명 클러스터를 방문해 기반시설을 둘러보고 미래 성장 전략을 구상했다.
김해시는 전통 자동차부품 중소 제조업이 밀집된 도시로 미래산업으로 업종 전환과 산업 다변화는 미래 생존 전략으로 요구된다.
김해 전략산업 클러스터 내 제조기업 기술지원센터는 10개로 23년 스마트센싱 유닛 실증센터를 시작으로 미래자동차 버추얼센터, 한국로봇 리퍼브센터 등이 구축됐다.
전력반도체 솔루션센터, 미래모빌리티 열관리기술지원센터, 물류로봇 실증지원센터, 극저온 기술지원센터, 김해지식산업센터는 지난달 완공 뒤 운영 준비 중이다.
정영두 시장은 이날 각 기관별 사업 추진현황과 운영성과를 점검하고 기술지원센터 간 연계와 기업지원 강화 방안,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정영두 시장은 “오늘 방문은 김해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였다.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탄탄한 첨단 산업 상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기업이 성장하고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져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