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은 석탄화력발전소 10기 폐지가 기정사실화된 만큼 지역의 경제를 뒷받침 해왔던 한국서부발전 본사 이전에 대한 우려도 덩달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행정 주도의 단편적인 대응을 넘어 군민과 유관기관의 연대를 통한 생존권 지키기에 나섰다.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유치 서명운동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모인 서명은 향후 대정부 건의문과 함께 국회 및 충남도에 전달해 유치 촉구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