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은 중기부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소상공인의 해외 온라인 판매를 지원한다.
판로지원 사업은 입점지원, 활용지원, 물류지원 세 개의 세부 사업으로 운영되며 활용지원 모집이 먼저 시작된다.
참가자 모집은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이며 올해 모집규모는 1600개사로 해외 온라인 플랫폼(아마존, 쇼피, 큐텐재팬)에 입점한 소상공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플랫폼 활용도와 성장 단계에 맞춰 홍보·마케팅을 집중 지원하게 된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해외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수한 제품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에게 상품을 알리는 마케팅이 중요하다”며 “해외 온라인 판로 확대를 고민하는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