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재 홍천군수는 21일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난 민선 9기 핵심 공약과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김 차관과 함께 교부세과를 찾아 하반기 특별교부세 45억 원 지원을 요청하고, 민선 9기 공약 사업인 홍천읍 태학리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의 조기 완공과 지역 현안인 내면 자운리 지청선 도로 확·포장 공사 추진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반려동물 특화 도시 브랜드 조성을 위한 은퇴 봉사 동물 지원센터 건립과 국도 56호선 화촌 군업~장평 도로 개량 사업 등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전달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민선 9기의 시작은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실행으로 옮기는 데 있다”라며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 으뜸 도시 홍천’ 실현을 위해 핵심 공약 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국비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