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영화제는 평균기온 약 11도를 유지하는 빙판 위에 288인치 LED 스크린 설치하고 시민들이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도록 꾸며 진행된다. 영화상영과 함께 피겨 시범공연,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결합돼 문화스포츠 복합 행사로 운영된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상영 횟수를 2배 늘였다. 하루 4회로 회차별 500명씩 2000명의 관람객이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20일부터 QR코드를 통한 네이버폼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신청 방식이다.

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빙상장 영화상영회는 여름철 시원한 공간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