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초청 과테말라 산림청 공무원 연수단, 15일 강릉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견학
-고랭지 농업기술과 기후변화 대응 사례 공유, 농업 분야 국제협력과 교류 확대 도모
승인 2026-07-15 12: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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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초청으로 방한한 과테말라 산림청(INAB) 공무원 연수단 15명이 15일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를 방문,기후변화 대응 농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강릉시 제공 KOICA 초청으로 방한한 과테말라 산림청(INAB) 공무원 연수단 15명이 15일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를 방문,기후변화 대응 농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국내 대표 고랭지채소 주산지인 안반데기의 재배환경과 기후변화 대응 사례를 소개하고, 고랭지 농업의 지속가능한 생산기술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숙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나라 고랭지 농업기술과 기후변화 대응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농업 분야 국제협력과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OICA 초청으로 방한한 과테말라 산림청(INAB) 공무원 연수단 15명이 15일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를 방문,기후변화 대응 농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안반데기 지난 1월 모습. 전인수 기자 KOICA 초청으로 방한한 과테말라 산림청(INAB) 공무원 연수단 15명이 15일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를 방문,기후변화 대응 농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강릉시 제공 KOICA 초청으로 방한한 과테말라 산림청(INAB) 공무원 연수단 15명이 15일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를 방문,기후변화 대응 농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안반데기 마을 지난 1월 모습. 전인수 기자 KOICA 초청으로 방한한 과테말라 산림청(INAB) 공무원 연수단 15명이 15일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를 방문,기후변화 대응 농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안반데기 마을 지난 1월 모습. 전인수 기자 KOICA 초청으로 방한한 과테말라 산림청(INAB) 공무원 연수단 15명이 15일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를 방문,기후변화 대응 농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안반데기 지난 1월 모습. 전인수 기자 KOICA 초청으로 방한한 과테말라 산림청(INAB) 공무원 연수단 15명이 15일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채소단지를 방문,기후변화 대응 농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안반데기 지난 1월 모습. 전인수 기자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