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 소방경은 ‘현장지휘관 자격인증 평가의 객관성 제고를 위한 행위중심 루브릭 개발’을 발표해 전국 참가자 가운데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오는 11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 ‘제43회 공공HRD콘테스트’에 출전하게 됐다.
1996년부터 개최된 소방교육혁신 경연대회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과 우수 연구 성과를 발굴하는 행사다.
올해는 ‘직급별·직무별 AI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주제로 전국 소방학교와 시·도 소방본부에서 12명이 참가했다.
조현문 전남광주소방학교장은 “교수진의 연구와 강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수준 높은 소방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소방학교는 1996년 개교 이후 중앙소방학교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총 25차례 입상했으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경연대회에서도 대통령상 3회, 국무총리상 3회, 장관상 6회를 수상하는 등 소방교육 분야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