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왜목 선셋전망대. 독자제공충남 당진 왜목마을 오토캠핑장에 탁 트인 바다와 불어오는 바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왜목에 불어오는 바람’을 형상화한 전망대로 추억을 담기에 안성맞춤인 장소다.
지난 11일 준공식전 건물 모습. 독자제공선셋전망대란 명침으로 지난 11일 준공식을 마치고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 왜목 선셋전망대 야간 모습. 독자제공선셋전망대는 지난 2023년 국토부 서해안권발전종합계획에 따라 당진시가 공모를 통해 예산을 마련하고 6월에 공사를 마쳤다.
관광객에 첫선을 보인 선셋전망대는 높이 약 17m, 연면적 152㎡(약 46평) 규모로 수려한 해안 경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계단형 전망 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며 야간에는 건물 외벽을 디스플레이처럼 활용하는 ‘미디어파사드’ 기법을 적용해 색다른 모습이 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