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1700마력급 자동변속기의 튀르키예 수출과 K2전차 4차 양산 적용에도 기여하며 자주국방과 K-방산 기술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 수석연구원은 “연구원 모두의 노고를 정부가 인정해 준 뜻깊은 성과"라며 ”차세대 무기체계 핵심기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엔진 협력사 49곳과 상생협력

앞서 지난 2월 상생협력 선포식과 항공엔진 소재·부품 MOU를 체결한 데 이어 협력사와 공동 연구개발, 해외시장 진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김준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군수사업총괄은 “항공엔진 기술 자립을 위해서는 생태계 전반의 동반성장이 필수"라며 ”상생협력을 통해 국산 항공엔진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볼보그룹코리아, ‘2026 협력사의 날’ 개최…120여 협력사와 동반성장 다짐

볼보그룹코리아는 창원공장을 중심으로 150여 개 협력사와 협력하며 약 2만 명의 추가 고용 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 산업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안드레이 파블로베츠 아시아·퍼시픽 구매부문 부사장은 “협력사와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성장과 성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