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관광재단은 잠재적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식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한 온라인 디지털 통합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누적 팔로워가 6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강릉과 동해 여행을 사진과 숏폼 영상으로 공유하는 ‘Show Your Moment! In Gangneung & Donghae’ 공모전에는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 1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시선으로 강원의 매력을 알렸다.
지난달 진행된 월간 이벤트에도 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해외 누리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강원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활성화와 함께 8월에는 해외 관광객의 시선을 잡을 ‘타깃 특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강원 관광의 글로벌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온라인을 통해 강원 18개 시군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참여 이벤트로 친밀감을 더하고 있다”라며, “해외 누리꾼들의 관심이 실제 강원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