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지역 대표 체육 행사인 만큼 윤 군수에게는 소통의 기회로 다지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이 외에 게이트볼(근흥게이트볼장), 그라운드골프(원북 그라운드골프장), 파크골프(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수영(태안국민체육센터), 태권도(태안종합실내체육관)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어 12일에는 배구(태안종합실내체육관), 배드민턴(태안군민체육관), 볼링(훼미리볼링장), 축구(종합운동장·보조구장) 4개 종목이 진행되며, 18일 검도(태안검도관)와 8월 24일 골프(솔라고CC)를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과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으며 이달 말일경 8개 읍면 초도 순방도 계획하고 있어 윤 군수의 밀착 행정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