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8시57분께 욕지도에서 폭죽놀이를 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A군(4)이 왼쪽 눈과 턱, 입술 등에 화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두 차례 모두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해 응급환자와 보호자를 달아항으로 안전하게 이송한 뒤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해 병원으로 옮겼다.
해경은 ”도서지역은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통영=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