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 청장은 6일 오전 취임 인사차 대전시의회 기자실에 들러 “대전역세권은 대전의 관문이자 핵심인데도 층고 문제 등으로 수년째 답보를 거듭하고 있다”며 “민간 투자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역세권은 인구 유동량이 많을뿐만 아니라 이곳의 개발이 제대로 이뤄져야 주변까지 파급효과가 나타난다”며 “대전역세권 개발을 사활을 걸다시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 구청장은 이를 위해 “민선 7기 당시 대전 도시국장 출신을 부구청장으로 임명했다”며 “국회 국토위소속 황운하 의원과 장종태 의원을 만나 지원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도시철도와 시내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신야간경제 활성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