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9기 출범 첫날 열린 첫 공식 시민행사인 이번 기념식에서 강기윤 시장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기념 퍼포먼스에서는 시민들의 꿈과 열정을 하나의 우주로 형상화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강 시장과 시민들은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함께 외치며 민선 9기의 출발을 알렸다.

창원시 문화상에 공영해·김병철·이상연·배순화·김미주 선정

창원시 문화상은 문화예술 진흥과 체육 발전, 지역사회 공헌 등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지역 최고 권위의 문화상이다.
강기윤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의 품격을 높여온 시민들의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공적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의회, 제5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마무리
의회운영위원회는 홍용채 위원장을 비롯해 8명으로 구성됐으며, 부위원장은 다음 주 선임하기로 했다.

나머지 4개 상임위원회는 모두 위원 11명 체제로 운영된다.
창원시 공원 물놀이장 9곳, 3일 일제 개장
물놀이장은 오는 8월 23일까지 52일간 운영되며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우천 시에도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강기윤 시장은 “시민들이 공원 물놀이장에서 무더위를 식히며 소중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설공단, 인권경영시스템 6년 연속 재인증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기관의 인권경영 체계와 운영 수준, 인권존중 문화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특히 사업소 현장 소통 확대와 조직문화 개선, 인권 관련 제도 보완 등 실질적인 인권경영 실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경균 이사장 직무대행은 “인권은 조직의 모든 일상과 서비스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돼야 하는 가치"라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