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11시 56분께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소재 사찰 요사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건물 내부에서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자는 현재 스님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신원은 경찰이 확인 중이다.
재산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며 화재 원인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합동감식을 실시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산청=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