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대책에는 안전요원 배치, 안전시설 확충, 위험지역 관리, 비상 대응체계 구축 등 분야별 추진 상황과 기상특보 발효 시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출입 통제, 시설 운영 여부를 신속히 판단할 수 있도록 예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정했다.
신 부시장은 “위험요인 발굴시 괜찮을까? 하는 순간 늦는다며 한 번 더 확인해 보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8월 말까지 여름철 수상 안전 특별대책 기간으로 운영한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