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청에 따르면 중구다움 비전위원회 자문 위원은 강신구, 강호계, 고영주, 곽현근, 권근원, 권선필, 권옥희, 권용순, 김민경, 김성남, 김소연, 김영나, 김용원, 김종승, 김지헌, 김태정, 김태호, 김호근, 나진희, 노형종, 박순선, 박승규, 배영옥, 백명섭, 서종만, 송직근, 심완섭, 안광정, 안부용, 안여종, 양흥모, 여인표, 오수남, 오재진, 유재영, 윤원기, 윤주선, 이금하, 이미라, 이상승, 이상훈, 이용원, 이준석, 장수찬, 장숙, 전병용, 정광진, 정완숙, 정종훈, 조규태, 조상원, 조용만, 조지영, 최영희, 최정우, 한만승, 홍미영, 홍종원, 황유미 등 59명이다.
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중구의 발전과 구민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해 전문적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자문단은 민선 9기 공약의 구체화 및 역점방향 마련을 위해 지난 16일 구성되어 운영 중인 ‘중구다움 비전위원회’의 정책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문단은 주요 공약들의 실현 가능성을 진단하고, 구민들이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민선 9기 중구의 도약을 위해서는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뼈대부터 튼튼하게 다지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며, “이미 가동 중인 비전위원회와 이번에 출범할 59인의 자문단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중구의 미래를 이끌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구정 밑그림을 그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명정삼 기자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