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25일 광주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에서 노동 분야 ‘특별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AI시대 노동정책과 고용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대 노총과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 제조·운수 노동자, 이주노동자 지원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AI·산업전환에 따른 고용안정, 노동전담 조직 설치, 플랫폼 노동자 보호, 산업안전 강화, 이주노동자 권익 보장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민 당선인은 “특별시의 성장은 결국 사람의 성장이고 그 중심에는 노동이 있다”며 “현장에서 나온 제안을 통합특별시 노동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산업전환 과정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노동존중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