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책 축제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68회째 막을 올렸다.
한국을 포함해 18개국 538개 출판사가 참여한 이번 도서전은 오는 28일까지 코엑스 A·B1홀에서 닷새간 진행한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약 15만명이 도서전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문재인 전 대통령도 도서전을 찾았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평산책방’ 관계자 신분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