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6)
문재인·정청래도 찾았다…코엑스 달군 ‘2026 서울국제도서전’ [쿠키포토]

문재인·정청래도 찾았다…코엑스 달군 ‘2026 서울국제도서전’ [쿠키포토]

승인 2026-06-24 15:24:17 수정 2026-06-25 12: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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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관람객들이 책을 읽고 있다.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관람객들이 책을 읽고 있다.

국내 최대 책 축제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68회째 막을 올렸다.

한국을 포함해 18개국 538개 출판사가 참여한 이번 도서전은 오는 28일까지 코엑스 A·B1홀에서 닷새간 진행한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약 15만명이 도서전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문재인 전 대통령도 도서전을 찾았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평산책방’ 관계자 신분으로 참여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시민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시민들.
문재인 전 대통령(오른쪽)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오른쪽)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오른쪽)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오른쪽)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시민들이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로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시민들이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로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민들이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고 있다.
시민들이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고 있다.
한 시민이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모티브로 제작된 향수를 시향하고 있다.
한 시민이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모티브로 제작된 향수를 시향하고 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시민들이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로비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시민들이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로비에서 이동하고 있다.
임은재 기자 프로필 사진
임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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