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월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는 북미보다 빠른 일정이다.
배급사 소니 픽처스는 23일 이같이 밝히며 스페셜 다이브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도심 한복판을 향해 뛰어내리는 스파이더맨을 역동적으로 담고 있다. 호쾌한 액션과 짜릿한 시네마틱 경험이 기대되는 지점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5년 만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신작이다. 피커 파커 역을 맡은 톰 홀랜드를 비롯해 젠데이아, 제이콥 배덜런, 세이디 싱크, 존 번탈, 마크 러팔로가 출연한다.
전작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각각 725만, 802만, 755만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282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