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1)
충남 지난해 혼인 건수 9379건…2023년부터 상승세 전환 [힘쎈충남 브리핑]

충남 지난해 혼인 건수 9379건…2023년부터 상승세 전환 [힘쎈충남 브리핑]

충남미술관, 전북 이어 전남도립미술관과도 협력 강화 ‘맞손’
‘2026년 충남 청소년의 달 기념식’ 개최…25명 표창
로컬창업 청년멘토 설명회…창업생태계 활성화 ‘박차’
충남소방 전국소방기술경연 입상 6명 특별 승진 ‘영예’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국제요리대회 대거 수상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소목장 등 무형유산 기록영상 제작

승인 2026-05-26 15: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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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인공지능·빅데이터’ 활용 혼인·출산 예측 분석 자료 도출

충남도청 전경.
충남도청 전경.

충남도가 통계적 분석 과정에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단순히 과거 수치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분석 자료를 도출했다.

도는 ‘혼인건수 및 출생아 수 예측 분석’을 통해 혼인과 출산 간의 관계를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추이를 예측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저출산 고령화 고착화에 따른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향후 인구 구조 변화 예측으로 중장기 대응 전략 마련 필요성에 따라 실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도내 혼인건수(혼인신고)는 국가데이터처 기준 2008년 1만 3354건 이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다, 2023년 8264건, 2024년 9176건, 2025년 9379건으로 상승세로 전환했다.

2025년 기준 혼인율(해당연령 1000명당 건)은 남성은 30-34세가 46.2%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25-29세가 50.6%으로 가장 높았다.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은 2008년 30.9세에서 33.8세로, 여성은 27.8세에서 31.1세로 증가했다.

도는 분석한 통계데이터를 인공지능 시계열 예측 모델에 자체 개발한 혼인지수, 고용률, 실업률, 주택 매매가격지수 등의 변수를 대입해 학습시키고, 유의확률(p-value) 검증을 통해 통계적으로 가장 유의미한 변수를 확인했다.

그 결과 혼인건수는 △2년 전의 고용률 △3년 전의 주택 매매가격지수와 가장 밀접하게 연동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인, 출산 간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혼인 이후 출산으로 이어지는 과정도 분석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출산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1-3년 전 혼인과 출산 간 가장 높은 상관계수는 13-15개월 전, 21-22개월 및 27개월 전의 혼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습된 시계열 예측 모델과 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미래 추이를 예측한 결과에서는 혼인과 출생아 수 모두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승현 AI데이터정책관은 “이번 분석은 데이터에 기반해 혼인과 출산의 흐름을 통계적으로 명확히 확인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막연한 추정에 의존하기보다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도의 혼인 및 출산 관련 정책 수립 시 기초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남미술관, 전북 이어 전남도립미술관과도 협력 강화 ‘맞손’

충남도는 26일 전남도립미술관에서 김장언 미술관개관준비단장과 이지호 전남도립미술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한 ‘충남미술관-전남도립미술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충남도는 26일 전남도립미술관에서 김장언 미술관개관준비단장과 이지호 전남도립미술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한 ‘충남미술관-전남도립미술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충남도가 전북도립미술관에 이어 전남도립미술관과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공공미술관 관계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학술·교육 분야의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 간 문화 자원의 상승효과를 높이고 공공미술관의 사회적 가치와 다양성을 확산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는 26일 전남도립미술관에서 김장언 미술관개관준비단장과 이지호 전남도립미술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한 ‘충남미술관-전남도립미술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전시 및 학술 교류, 교육 프로그램 등 협력 사업 발굴 △미술 작품 및 아카이브 자료의 조사·연구·전시·활용 등 학술 목적 협력 △소장품 전시를 위한 교류·대여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내년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국내외 주요 미술기관과 협력 관계를 넓히며 국제 전시 관계망을 구축하고, 공동 프로젝트 추진 기반을 다지고 있다.

현재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 일본 나라현립미술관, 프랑스 프락 그랑라주(FRAC Grand Large), 프락 피카르디(FRAC Picardie), 국립아트센터 아쉬 뒤 세즈(L’H du Siege) 등 해외 미술기관과 협력 중이며, 지난 19일에는 전북도립미술관과 국내 첫 협약도 체결했다.

도는 이번 협약 이후에도 국내 광역 미술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올 하반기에는 싱가포르와 영국 소재 미술기관 등과도 국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 단장은 “전남도립미술관은 전통적인 남도 미술의 가치를 동시대 현대미술의 맥락으로 재해석하며 지역의 세계화를 실천해 온 선도적인 기관”이라면서 “그 전문성과 운영 경험을 충남미술관 외연 확장 및 상생 협력 체계 구축의 토대로 삼아 앞으로 두 기관이 서로 연대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장은 “양 기관의 전시 역량과 연구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미술의 확장 가능성을 높여갈 것”이라며 “공공미술관의 가치와 다양성을 함께 넓혀 나가고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연대 모형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미술관은 홍성군 신경리 887번지 일원에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연면적 2만 8279㎡)로 건립 중이다.

충남미술관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광역 공공미술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전국 미술관 간 연대와 상생을 이끄는 개방형 문화 거점으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나갈 계획이다.


‘2026년 충남 청소년의 달 기념식’ 개최…25명 표창

충남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청소년과 함께, 오늘보다 빛나는 충남’을 주제로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충남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청소년과 함께, 오늘보다 빛나는 충남’을 주제로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충남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청소년과 함께, 오늘보다 빛나는 충남’을 주제로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도는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공헌한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를 격려하고, 청소년 존중 문화 확산과 청소년 친화 충남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종수 도 인구전략국장과 수상자 및 가족, 청소년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청소년 헌장 낭독, 시상, 기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지사 표창 19점(모범 청소년 13점, 청소년 육성 유공자 6점) △도의회 의장 표창 4점(모범 청소년 2점, 청소년 육성 유공자 2점) △충남사회서비스원장 감사패 2점 등 총 25점의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청소년 종합 대상을 받은 조성훈(청양고 3학년) 학생은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또래·세대 간 활동에서 협력적 리더십을 발휘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교육봉사 활동과 공동체 참여를 통해 배려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종합 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청소년 육성 유공자 부문에서는 윤수인 공주시 주무관이 청소년 업무 담당자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참여 활동을 확대하는 데 공헌한 점과 공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힘써 청소년 상담·복지 서비스 기반을 강화한 점 등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청소년 대상은 종합 대상 1명과 △건강 △정서 △용기 △예절 △협동 △긍지 등 6개 부문 대상과 장려상을 각각 선정했으며, 청소년 육성 유공 표창은 청소년 활동 및 보호, 복지 지원, 청소년 정책 개발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여러 영역의 공무원과 민간인 중 선정했다.

김 국장은 “이번 기념식은 단순한 포상을 넘어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존중받고, 성장하는 청소년들과 충남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청소년과 함께 오늘보다 더 빛나는 충남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 정책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컬창업 청년멘토 설명회…창업생태계 활성화 ‘박차’

충남도는 26일 충남신용보증재단 회의실에서 ‘충남 로컬창업 청년멘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충남도는 26일 충남신용보증재단 회의실에서 ‘충남 로컬창업 청년멘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충남도는 26일 충남신용보증재단 회의실에서 ‘충남 로컬창업 청년멘토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청년멘토 운영을 본격화했다.

‘충남 청년 로컬창업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 청년 창업가들을 선발해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활성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선발된 청년멘토들은 △지역별 청년 로컬창업 관계망(네트워크) 운영 △창업 동향 파악 및 과제 발굴 △정기·심화 컨설팅 수행 △성과 공유 및 생태계 활성화 논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기반 창업가 간 연계와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로컬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공주·보령·논산·금산·부여·서천·청양·예산·태안 등 도내 인구감소지역 9개 시군을 중심으로 청년멘토를 선발했으며, 지역별 최소 1명 이상 배치해 지역 창업망을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로컬창업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 사업 설명과 관계망(네트워크) 운영 방향 안내, 커뮤니케이션 및 네트워크 역량 강화를 위한 김만이 초록코끼리 대표의 전문 교육 등을 진행했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청년멘토들이 지역 창업가들의 든든한 연결고리이자 성장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 청년 로컬창업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는 △청년 로컬창업 교육 △브랜드 개발 △멘토 육성 △관계망 구축 △창업 패키지 지원 △경진대회 개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31년까지 추진한다.


충남소방 전국소방기술경연 입상 6명 특별 승진 ‘영예’

충남소방본부는 26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특별 승진·특별 승급 임용식’을 개최했다.
충남소방본부는 26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특별 승진·특별 승급 임용식’을 개최했다.

충남소방본부는 26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특별 승진·특별 승급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했으며, 대회 수상자와 가족, 출전 선수, 운영 요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 계급 특별 승진의 영예는 구급 전술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공주소방서의 권홍주 소방장·김다빈 소방교·손지수 소방사·박세원 소방사와 최강소방관 분야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한 서산소방서 민경남 소방교 등 5명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구급 전술 분야에 지휘관으로 참여해 전국 1위 성과를 이끈 공주소방서 송의섭 소방위는 특별 승급했다.

성 소방본부장은 “치열한 경연 속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충남소방의 위상을 드높인 수상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충남소방은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역량을 갈고닦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국제요리대회 대거 수상

충남도립대학교는 26일 호텔조리제빵학과 재학생들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관상과 기관장상 등을 대거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남도립대학교는 26일 호텔조리제빵학과 재학생들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관상과 기관장상 등을 대거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남도립대학교는 호텔조리제빵학과 재학생들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관상과 기관장상 등을 대거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학생들은 빵공예와 마지팬케이크, 유럽빵, 웨딩케이크, 플레이팅 디저트, 조리 라이브 및 전시 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전시경연 부문에서는 권예찬·신현재 학생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임지원·정하연·천예진 학생은 고용노동부장관상, 김서현·박현우 학생은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상병국·김현태·이호민·한창희·신현재 학생은 팀을 이뤄 조리 3코스 전시요리 부문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으며, 이효재·이지훈·김재윤 학생은 라이브경연 부문에서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충남도립대는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실습과 대회 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한 실습 지원과 비교과 프로그램 확대도 이어가고 있다.

이호민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며 팀원들과 함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끊임없이 연습하는 과정에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고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나희·명민식·서동연 교수는 “학생들이 전국 단위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외식·제과제빵 분야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소목장 등 무형유산 기록영상 제작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26일 ‘2025년 충청남도 무형유산 기록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기록영상 3편과 기록도서 1종의 성과를 공개했다. 사진은 소목장 기록영상.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26일 ‘2025년 충청남도 무형유산 기록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기록영상 3편과 기록도서 1종의 성과를 공개했다. 사진은 소목장 기록영상.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충남도와 함께 추진한 ‘2025년 충청남도 무형유산 기록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기록영상 3편과 기록도서 1종의 성과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남 도내 무형유산의 전승 현장과 보유자의 기술, 예술적 가치 등을 영상과 도서로 기록하여 후대에 남기기 위한 것으로, ▲청양 구기자주 ▲서천 부채장 ▲승무 기록영상을 제작하고, ‘소목장’ 기록도서를 발간했다.

기록영상에는 청양 구기자주의 제조 과정, 서천 부채장의 제작 기술, 승무의 전통 춤사위와 전승 현장이 생생하게 담겼다.

또한 소목장 기록도서는 전통 목가구 제작기술과 장인의 삶, 전승 과정, 기술적 특징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연구원은 이번 기록화 사업이 충청남도 무형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전승 기반 강화, 대중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승 원장은 “무형유산 기록화는 단순한 영상 제작과 도서 발간이 아니라, 사라질 수 있는 전통의 기억과 장인의 삶을 미래 세대에 남기는 작업”이라며, “앞으로도 충청남도 무형유산의 가치를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정]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27일 오후 2시 아산에서 열리는 ‘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 기업 대응 방안 설명회에 참석한다.

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홍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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