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약은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과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을 보전을 넘어 대표 생태·관광·연구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서산 생태 뉴딜’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국립 생태연구기관 분원 유치 △서산버드랜드의 혁신적 개편 △천수만 국제탐조대회 정례화 △세계적 생태관광 도시 육성 등이 포함됐다.
이 후보는 “국립생태원 등 국가 생태연구기관 분원을 유치해 청년 연구인력 유입을 유도하며 국가 예산 기반으로 생태연구·교육·관광·체험 산업을 궤도에 올려놓겠다”고 강조했다.
또 “서산버드랜드와 천수만을 글로벌 생태 플랫폼으로 바꿔 ‘천수만 국제탐조대회’를 정례화해 전 세계 탐조인과 생태 전문가들이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