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는 지난 2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김창준한미연구원과 지역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기업에 현지 네트워크와 금융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한미 경제·금융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김창준한미연구원은 한국계 최초 미국 연방 하원의원을 지낸 김창준 전 의원이 설립한 단체로, 미국 정치·경제 시스템 교육과 민간 외교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양측은 앞으로 미국 시장 진출 정보 공유와 기업 네트워크 구축, 금융 지원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제·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세미나와 포럼 개최도 검토하기로 했다.
iM뱅크는 또 김창준 이사장을 명예대사로 위촉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창준 이사장은 “기업 성장 과정에서 금융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기업 지원에 나선 iM뱅크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이번 협력이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해외 진출 기업을 위한 금융 지원과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