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후보는 22일 5대 권역별 공약 첫 번째로 북부권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안강·현곡·강동·천북 등 북부권 생활 인프라, 산업, 교통, 관광을 함께 키워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안강읍 e-모빌리티 전용 산단을 조성, 친환경 미래 자동차 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검단산단 조기 준공, AI데이터산업 유치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 기반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교통망 확충도 이뤄질 전망이다.
강동~천북~보문 국지도 19호선 확장, 안강~강동 지방도·칠평로 확포장 등이 추진된다.
천북 하수처리장 현대화, 안강 농촌 중심지 활성화, 현곡 무과지구 농촌 공간 정비 등 생활 환경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친환경 수변·웰니스 도시를 목표로 한 형산강 프로젝트도 가동된다.
주낙영 후보는 “북부권 맞춤형 공약, 전역 공통 공약을 함께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