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 고유한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 아이디어를 접목해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의 효과는 크다.
올해는 오리너구리(리추얼 클렌징바), 올코글코(양산으로 양산 굿즈), 밋앤베지(지역 맛으로 관광 담는 스튜), 필연코리아(부산어묵을 활용한 양고기 어묵바), 더노닐다 협동조합(인삼 스프레드), 원모어위캔드 더팜(조선통신사 경유지 용당창 굿즈), 호미집마켓(지역특산품 활용 로컬 간식), 달콤함을 담다(양산 당근 활용 저당 간식) 등 8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에는 업체당 1000만원 사업화 지원금, 기업별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역량강화 교육, 멘토링 등을 통해 시제품 개발과 매출 상승의 성과를 내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지역 자원과 고유한 매력을 잘 홍보해 주기를 바란다. 경쟁력 있는 로컬 브랜드들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