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청춘’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올해 2기에 걸쳐 운영된다.

또 숲속 피크닉과 무알코올 칵테일, 청년밴드 버스킹 공연 등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20~39세 청년 30명이 참여해 직업과 관심사가 다른 또래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지역 청년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소통·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뭉쳐야 청춘’ 프로젝트 2기는 하반기 중 청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체험활동과 자율 네트워킹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