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 후보는 대전 경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4대 핵심 전략과 7대 핵심 공약을 기반으로 임기 내 경제 규모 75조 원, 양질의 일자리 10만 개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허 후보는 연구도시에서 첨단산업도시로 전환, 개별성장 산업구조에서 동반성장과 스케일업 산업구조로 전환, 서비스업 중심 경제의 미래형 첨단제조업 중심 경제로 전환, 대한민국 AI 실증 인프라 중심도시 대전으로 도약하겠다는 4대 핵심 전략을 내놓았다.
허태정 후보는 “총력을 다해 AI 경제를 추진하고 성과를 내, 임기 내에 75조 원의 경제 규모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부자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어진 기자 질의에서 <쿠키뉴스>의 “한밭운동장 철거로 국제 대회인 하계유니버아대회 개막식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것”에 대해 묻자,
허태정 후보는 “제가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유치할 때 개최 장소가 이미 월드컵 경기장으로 한다가 제안된 것”이라며 “4년이 지난 시간 동안 용계동 스포츠 타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을 저의 책임으로 돌릴 수 있을까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당시의 기록을 살펴보면 2022년 11월 하계 U대회 개최지가 결정되니 그 후에 철거 문제를 결정하자는 것이 중론이었다. 그래서 같은 당인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대전중구청장과 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도 한밭운동장 철거 신중론을 내세워 철거를 반대했다
그러나 허구연 KBO 총재는 “인구 100만 명 정도의 도시가 KBO에 구단 설립 요청이 많은 상황”이라며 연고지 이전을 암시했다. 또 KBO 관계자는 ”총재님은 2025년 개막전을 새로운 야구장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계신다”며 대전시를 압박했다.
결국 대전시는 한밭운동장을 철거를 강행했고 대안으로 2027년까지 서남부 스포츠 타운 완공을 제시했다.
그래서 당시(2022년 4월) 대전시 체육진육과장은 2027년까지 서남부스포츠 타운 완공 계획을 제공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