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기상 재해 위험 및 대응 요령 등 농업에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서비스는 ▲농업기상정보(기상예측정보, 서리발생예측, 농장날씨) ▲병해충 예측(생육단계 및 병해충 위험예측) ▲스마트 농업정보(토양정보, 농약검색, 유통정보) 등이 스마트폰으로 제공된다.
회원가입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QR코드로 접속하거나 인터넷 사이트로 하면 된다.
기기 조작이 어려운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또는 상담소를 방문해 서면으로 신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봄철 서리 피해를 잘 넘겼더라도 여름철 기습적인 호우나 폭염은 또 다른 위협”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기상 정보를 적극 활용해 여름철 영농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